고용주 스폰서 비자 (SID 482 / 407 / 186 ENS) | 예스이민 호주 공인 이민 법무사
YES Migration  |  호주 공인 이민 법무사 다니엘 신  ·  MARN 2318212  ·  Melbourne · Sydney · Korea
MARN 2318212  ·  호주 공인 이민 법무사

고용주 스폰서 비자
SID 482  ·  407  ·  186 ENS

TSS가 Skills in Demand로 바뀌었습니다.
달라진 소득 기준, 달라진 직업군, 달라진 영주권 경로.
정확한 정보로 전략을 다시 짜야 합니다.

482 비자
Skills in Demand 비자
Core / Specialist / Labour Agreement
407 비자
트레이닝 비자
2026.3 순차 신청 의무화
186 비자
ENS 영주권
TRT · DE
What Changed

TSS가 Skills in Demand(SID)로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 7일부터 Temporary Skill Shortage(TSS) 비자가 Skills in Demand(SID) 비자로 전면 개편되었습니다. 비자 번호는 여전히 Subclass 482이지만, 스트림 구조·소득 기준·직업군 목록·경력 요건이 모두 달라졌습니다. 이전 기준으로 준비하셨다면, 처음부터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항목TSS (구버전)SID (현행)
스트림Short-term / Medium-termCore Skills / Specialist / Labour
직업군 목록MLTSSL / STSOL / ROLCSOL (456개 통합)
소득 기준TSMIT (폐지)CSIT $76,515 / SSIT $141,210
경력 요건2년 풀타임1년 풀타임
비자 유효기간Short 2년 / Medium 4년전 스트림 4년
186 TRT 전환Medium-term만, 3년Core Skills, 2년으로 단축
1:1 상담 신청 →
SID 482 — Core Skills
코어 스킬 스트림
CSOL 직종 해당, 연봉 $76,515~$141,209 구간. 요리·트레이드·대부분 전문직이 여기에 해당. 4년 비자, 2년 후 186 TRT 영주권 전환 가능.
CSIT: AUD $76,515 / 년 (2025.7.1~)
SID 482 — Specialist Skills
스페셜리스트 스트림
연봉 $141,210 이상이면 CSOL 직종 제한 없음. 어떤 직종이든 소득 기준만 맞으면 신청 가능. 처리 기간 7일 목표. 고소득 IT·의료·임원 특화.
SSIT: AUD $141,210 / 년 (2025.7.1~)
186 ENS
고용주 지명 영주권
TRT 경로: SID 482 Core Skills 후 2년 경력으로 단축(기존 3년). Direct Entry: 기술심사 + 3년 경력. 두 경로 모두 CSOL 직종 해당 필요.
TRT 2년 단축 — 2025.11.29 시행
SID Visa Streams

SID 482 비자 — 3가지 스트림

이전 Short-term / Medium-term 구분이 사라졌습니다. 소득과 직종에 따라 스트림이 결정됩니다.

STREAM 01
코어 스킬
Core Skills Stream
$76,515CSIT 기준 연봉 (2025.7.1~)
  • CSOL 456개 직종 해당 필수
  • 관련 경력 1년 (기존 2년에서 완화)
  • 비자 유효기간 4년
  • 2년 후 186 TRT 영주권 전환
  • 영어 IELTS 5.0 (전 영역) 이상
  • 요리·트레이드·전문직 주로 해당
STREAM 02
스페셜리스트
Specialist Skills Stream
$141,210SSIT 기준 연봉 (2025.7.1~)
  • 직업군 목록 없음 — 어떤 직종도 가능
  • 소득 기준($141,210)만 충족하면 신청
  • 처리 기간 7일 목표 (패스트트랙)
  • 비자 유효기간 4년
  • 186 영주권 전환 가능
  • 고소득 IT·의료·경영 임원 특화
STREAM 03
노동 협약
Labour Agreement Stream
협약 기반
  • 정부와 별도 노동 협약 체결 필요
  • 특수 직종·지역 수요 대응
  • 2026년 Essential Skills로 리브랜딩 예정
  • 농업·수산·항공·건설 분야 주로 활용
  • 협약 내용에 따라 조건 상이
Application Requirements

신청 조건 한눈에 보기 (2026 기준)

조건은 케이스마다 달라집니다. 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구조적으로 보완하는 전략이 존재합니다.

SID 482
Core Skills 스트림
  • CSOL 해당 직종 필수
  • 승인된 스폰서 고용주 필요
  • 관련 경력 1년 (기존 2년에서 완화)
  • CSIT $76,515 이상 연봉 제공
  • 영어 IELTS 5.0 (전 영역)
  • 건강·신원 조회
SID 482
Specialist Skills 스트림
  • 직종 제한 없음 (CSOL 불필요)
  • 승인된 스폰서 고용주 필요
  • SSIT $141,210 이상 연봉 제공
  • 관련 경력 또는 자격 증명
  • 처리 기간 7일 목표
  • 건강·신원 조회
186 ENS
TRT 경로 — 경력 2년으로 단축
  • SID 482 Core Skills 스트림 보유
  • 승인 스폰서 아래 2년 근무 (기존 3년)
  • 동일 직업군 유지 필수
  • CSIT 이상 급여 유지
  • 영어 IELTS Competent(6.0) 이상
  • 비승인 고용주 근무 기간 불인정
186 ENS
Direct Entry 경로
  • CSOL 해당 직종
  • 기술심사(Skills Assessment) 통과
  • 최소 3년 관련 직업 경력
  • 고용주 지명(Nomination) 필요
  • CSIT 이상 급여 충족
  • 영어 Competent 이상
요리 · 트레이드
직군별 특이사항
  • Cook(351411) vs Chef(351311) 코드 전략
  • 카페·식당 매니저 CSOL 제거 → 대안 코드 필수
  • Genuine Position 소명 (업체 구조 설계)
  • RPL(경력인정)로 기술심사 대체 가능
  • 소규모 업체도 스폰서 자격 가능
주요 변경사항
2025~2026 핵심 업데이트
  • TSS → SID 전면 개편 (2024.12.7)
  • 카페·식당 매니저 CSOL 제거
  • 186 TRT 2년 단축 + 비승인 스폰서 불인정 (2025.11.29)
  • 407 비자 순차 신청 의무화 (2026.3.11)
  • CSIT $76,515 / SSIT $141,210 (2025.7~)

이민 법규는 수시로 변경됩니다. 위 내용은 2026년 6월 기준이며, 신청 전 반드시 법무사와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Visa Pathway

186 영주권으로 가는 경로

186 ENS 영주권에는 두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반드시 482를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로 A — TRT
482 취득 후 2년 → 186

SID 482 Core Skills로 입국한 후, 동일 승인 스폰서 아래 2년(2025.11.29부터 단축) 근무하면 186 TRT로 전환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일반적인 경로입니다.

CSOL 직종 + 승인 스폰서 + 2년 근무
경로 B — Direct Entry
482 없이 바로 186 DE

관련 직종 경력 3년 이상이 있다면 482를 거치지 않고 바로 186 Direct Entry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는 482 상태에서 2년을 채우지 않았더라도, 기술심사와 경력 요건을 갖추면 DE 경로가 가능합니다.

CSOL 직종 + 기술심사 + 3년 경력 + 고용주 지명

경로 A — TRT 단계별 로드맵

1
스폰서 고용주 확보
Core Skills 직종 확인
CSOL 해당 여부, 고용주 스폰서 자격, CSIT 급여 충족 가능 여부 검토
2
SID 482 Core Skills 취득
4년 비자 · 2년 카운트 개시
1년 경력으로 신청 가능. 동일 승인 스폰서 아래 근무 시작
3
승인 스폰서 아래 2년 근무
기존 3년 → 2년 단축
반드시 승인 스폰서 고용주 아래서만 카운팅. 이직 시 새 고용주 스폰서 여부 필수 확인
4
186 TRT 영주권 신청
영주권 취득
고용주 지명 → ENS 영주권 신청 → 승인. 영어 Competent(6.0) 이상 필요

2025.11.29 이후 반드시 확인
비승인 고용주(Non-approved sponsor)와의 근무 기간은 TRT 2년 경력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중간에 이직했다면 새 고용주가 Standard Business Sponsorship을 보유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이 부분을 놓치면 영주권 경로 자체가 막힐 수 있습니다.

1:1 상담 신청 →
Training Visa — 2026.3.11 시행

407 트레이닝 비자
2026년 3월부터 규정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407 신청은 비자 만료 최소 6개월 전에는 시작해야 합니다. 스폰서십·노미네이션·비자 신청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므로, 만료가 임박한 경우 407로는 사실상 체류 연장이 어렵습니다. 407 외 다른 비자 옵션을 즉시 검토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법무사와 상담하십시오.

Common Mistakes

이 실수 하나로 거절됩니다

2024년 12월 개편 이후 기존과 다른 실수 패턴이 새롭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01
MISTAKE 01
TSS 기준으로 준비한다
STSOL/MLTSSL 목록은 폐지되었습니다. "Short-term으로 신청할게요"라는 말 자체가 구버전 정보입니다. 지금은 CSOL 기준으로 직종을 확인하고, Core Skills인지 Specialist Skills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2024.12.7 이후 기준인 CSOL로 처음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02
MISTAKE 02
TSMIT 금액으로 급여를 설정한다
TSMIT은 이미 폐지되었습니다. Core Skills는 CSIT $76,515, Specialist는 SSIT $141,210이 현행 기준(2025.7.1~)이며, 매년 7월 1일 인상됩니다. 이전 TSMIT 금액($70,000 초반)으로 급여 계획을 세우면 기준 미달이 됩니다.
현행 기준: CSIT $76,515 / SSIT $141,210 — 2026년 7월 1일부터 인상 예정. 신청 전 최신 금액 반드시 확인.
03
MISTAKE 03
186 TRT를 위해 아직도 3년을 기다린다
2025년 11월 29일부터 186 TRT 경력 요건이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동일 승인 스폰서 아래 2년이 지났다면 지금 바로 신청 가능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1년을 불필요하게 더 기다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04
MISTAKE 04
이직 시 새 고용주 스폰서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다
2025.11.29부터는 반드시 승인된 스폰서 고용주 아래서의 근무만 TRT 경력으로 인정됩니다. 이직 전 확인하지 않으면 영주권 경로 전체가 막힙니다.
이직 전 반드시 법무사와 상담하세요. 고용주 변경이 영주권 경로를 막을 수 있습니다.
05
MISTAKE 05
비자 만료 임박 시 407로 체류 연장을 계획한다
2026.3.11 이후 407은 스폰서십·노미네이션이 모두 승인된 후에야 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처리 기간 합계 12~13개월 — 만료 1년 이내라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비자 만료까지 12개월 이상 남아야 407 신청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06
MISTAKE 06
ANZSCO 코드를 잘못 선택한다
Cook(351411)과 Chef(351311)는 완전히 다른 코드입니다. 카페·레스토랑 매니저가 CSOL에서 제거된 지금, 이 코드로 진행하던 케이스는 대안 코드 전략이 시급합니다.
CSOL 제거 직종이라면 대안 코드 전략을 즉시 검토하세요.
07
MISTAKE 07
Genuine Position 소명 없이 신청한다
이민성은 "이 고용주가 정말 이 직책이 필요한가?"를 봅니다. 소규모·가족 운영·신규 사업체는 더 면밀히 심사됩니다. 고용주 측 자료가 신청자 서류만큼 중요합니다.
고용주 측 자료 전략이 곧 승인과 거절을 가릅니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 바로 케이스를 점검하세요.

1:1 상담 신청 →
Approval Cases

실제 승인 사례

이론이 아닌, 실제 승인 결과 기반 전략입니다.

186 ENS Direct Entry
485 졸업생비자에서 482 없이 바로 186 DE 영주권
482 경로 없이 학생 신분에서 직접 186 Direct Entry로 이어진 케이스. 기술심사 전략과 경력 구성이 핵심이었습니다.
186 ENS Direct Entry 영주권 승인
승인사례 보기 →
482 타일러 (Tiler)
학생비자에서 482 타일러로 직행, 노미·비자 동시 승인
매출이 하락하고 있는 업체였지만 Genuine Position 소명과 서류 전략으로 노미네이션·비자를 동시 승인.
482 노미네이션 + 비자 동시 승인
승인사례 보기 →
482 Accountant
482 회계사 노미네이션 거절 후 재신청, 극적인 동시 승인
한 차례 거절된 노미네이션을 법리적 근거로 재구성하여 재신청, 동시 승인으로 마무리.
노미네이션 재신청 후 동시 승인
승인사례 보기 →
482 스폰서십
오픈 3개월 신생 식당, 482 스폰서십 2일만에 승인
오픈한 지 3개월밖에 안 된 레스토랑도 스폰서 자격이 됩니다. 사업체 구조와 서류 준비가 전부였습니다.
482 스폰서십 2일 승인
승인사례 보기 →
482 Chef
타 업체 거절 극복! BBQ 식당 쉐프 482 비자 승인
다른 이민 업체에서 진행하다 거절된 케이스를 인수하여 전략을 재설계, 482 승인으로 마무리.
482 스폰서십 비자 승인
승인사례 보기 →
407 트레이닝 비자
워홀(417)에서 407 트레이닝 비자로, 스폰서 경험 없는 고용주도 승인
처음 스폰서를 신청하는 고용주도 가능합니다. 417 워킹홀리데이에서 407 비자로 전환한 실제 사례.
407 트레이닝 비자 승인
승인사례 보기 →
다른 승인케이스 보기 →
Our Process

예스이민 진행 프로세스

케이스 진단부터 결과까지, 단계별로 함께합니다.

01
초기 케이스 진단 (1:1 상담)
카카오톡 또는 상담 신청 양식으로 현재 상황을 공유해 주시면, CSOL 해당 여부와 적합한 스트림, 소득 기준 충족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ANZSCO 코드 전략, Core vs Specialist 스트림 선택, 고용주 서류 구조, 186 전환 로드맵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가능성 없는 케이스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02
서류 수집 및 준비
신청자(경력·영어·학력)와 고용주(사업체·포지션·CSIT 이상 급여) 서류를 체계적으로 준비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법적 논거로 보완합니다.
03
신청서 제출 및 모니터링
스폰서십 → 노미네이션 → 비자 신청 순으로 각 단계를 체계적으로 진행합니다. 단계별 처리 기간과 비자 만료 일정을 고려한 타이밍 관리가 전체 케이스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04
추가 서류 요청 즉시 대응
이민성 추가 소명 요청(s57/s56)에 법리적 논거와 추가 증빙으로 즉시 대응합니다. 이 단계가 승인과 거절을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05
비자 신청 결과
당사는 비자 신청이 완료될 때까지 필요에 따라 호주 이민성과 연락을 취합니다. 호주 정부의 비자 신청 처리 결과(승인 또는 거절)를 받게 되면, 그에 따른 다음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기존 TSS 482 비자는 그대로 유효합니다. 별도로 SID로 전환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비자 연장 또는 새로운 신청 시에는 새 SID 기준(CSOL, CSIT 등)이 적용됩니다. 186 TRT 전환을 준비 중이라면 새로운 2년 경력 요건과 스폰서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186 ENS에는 두 가지 경로가 있으며, 482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Direct Entry(DE) 경로를 이용하면, 관련 직종에서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고 기술심사(Skills Assessment)를 통과할 수 있다면 482 없이 바로 186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재 482 비자 상태이더라도 2년을 채우지 않았다면 DE 경로를 검토하는 것이 오히려 빠른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단, DE 경로는 CSOL 직종 해당 여부, 기술심사 기관 선정, 경력 구성 방식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현재 경력과 직종을 기준으로 어떤 경로가 유리한지 법무사와 먼저 확인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단순히 '일한 기간'이 아니라, 숙련된 수준(skilled level)으로 해당 직종 업무를 수행한 기간만 인정됩니다. 일반적으로 관련 자격증 수료일 이후부터 숙련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풀타임뿐 아니라 파트타임도 인정되며, 캐주얼 고용이더라도 지속적이고 정규적인 형태로 풀타임에 상응하는 주간 근무시간이 확인된다면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케이스마다 판단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법무사와 개별 확인을 권장합니다.
가능하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2025년 11월 29일 이후로는 새 고용주도 반드시 Standard Business Sponsorship이 승인된 상태여야 그 근무 기간이 TRT 2년 경력에 포함됩니다. 비승인 고용주 아래서 근무한 기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직 전 반드시 법무사와 상담하세요.
2026년 3월 11일부터 407 비자는 스폰서십, 노미네이션, 비자 신청을 동시에 넣을 수 없습니다. 스폰서십이 승인된 후 노미네이션, 노미네이션이 승인된 후에야 비자 신청이 가능한 순차 신청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전체 처리 기간을 합산하면 최소 6개월 이상이 필요합니다.

비자 잔여 기간이 3개월이라면 407 단독으로는 사실상 체류 연장이 어렵습니다. 다른 비자 옵션과 병행해서 검토해야 하며, 지금 당장 법무사와 상담해 체류 가능한 경로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크게 세 가지를 봅니다. 첫째, 고용주가 해당 포지션에 대한 진정한 필요성(Genuine Need)을 입증해야 합니다. 둘째, 그 사람을 실제로 고용할 수 있는 재정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셋째, 신청자가 해당 직책에 필요한 자격·경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동일 직종의 호주 시민권자·영주권자와 동등한 근무 조건을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노동 시장 테스트(Labour Market Testing)를 통해 적합한 내국인 후보를 찾지 못했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각 비자 유형마다 세부 요건이 다르므로, 정확한 요건 확인은 법무사와 진행하시기를 권합니다.
가장 많은 경우는 서류 준비의 문제입니다. 요청된 서류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거나, 포지션의 진정성과 고용 관계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부족할 때 거절됩니다. 이민성은 단순히 서류를 제출했느냐가 아니라, 그 내용이 얼마나 설득력 있게 구성되었느냐를 봅니다.

한 번 거절된 케이스도 법리적 근거로 재구성하면 재신청에서 승인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올바르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칙적으로 BBQ, 스시트레인, 샌드위치샵, 치킨집 같은 Limited Service Restaurant은 이민성이 스폰서 신청에 까다로운 업종으로 분류합니다. Genuine Position 소명이 더 면밀하게 요구되고, 단순 제출로는 승인이 어렵습니다.

다만 예스이민은 이러한 업종에서 다른 접근 구조를 통해 승인을 받아낸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용주의 사업 형태, 재정 구조, 포지션의 성격을 재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사례들입니다. BBQ 식당, 스시트레인, 샌드위치샵, 치킨집 등에서 근무 중인 분들의 케이스도 진행해 왔습니다.

가능 여부는 현재 고용주 상황을 먼저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된다고 하지 않지만, 방법이 있는 경우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 양식을 통해 현재 상황을 먼저 공유해 주시면, 법무사가 직접 검토 후 연락 드립니다. 케이스 검토 후 진행 가능 여부와 전략을 안내해 드리며, 가능성이 없는 케이스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Why YES Migration

남들이 안 된다고 할 때,
예스이민은 법률적 근거로 길을 찾습니다

최신 법규 기반 전략
SID 개편, CSOL, CSIT, TRT 2년 단축, 407 순차 신청 — 변경될 때마다 전략을 업데이트합니다. 구버전 정보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현행 기준 위에서 케이스를 설계합니다.
어려운 케이스 전문
경력 부족, 소규모 업체, CSOL 제거 직종, 비전통 업종. 다른 곳에서 안 된다고 한 케이스를 법리적 근거로 뒤집는 것이 예스이민의 전문성입니다. 가능성 없는 케이스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407부터 186까지, 영주권까지 보는 장기 전략
407 트레이닝 비자를 시작으로 482 SID, 이후 186 ENS 영주권까지 — 첫 단계부터 최종 목적지를 염두에 두고 경로를 설계합니다. 비자 하나가 아닌, 영주권까지 가는 전략을 함께 세웁니다.
연락이 닿는 법무 서비스
비자 하나가 한 사람의 삶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그 무게를 알기에, 연락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담당 법무사가 직접 응대하며,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이민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니라 한 사람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일이라는 사명감으로 임합니다.
Client Reviews

고객 후기

★★★★★
학위도 없고, 카페는 스폰이 잘 안 된다고 해서 걱정이 컸는데, 쉐프 포지션으로 전략을 바꿔 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빨리 승인을 받았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빠르고 친절하게 답해 주셨고, 고용주와의 소통도 완벽하게 처리해 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불안함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2년 후 186 비자도 꼭 다시 맡길 계획입니다.
L*** — 482 비자 승인 · Google 리뷰
★★★★★
요리 경력 2년이지만 호주에서 공부한 이력이 없어서 반신반의하며 상담을 받았는데, 가능성을 열어 주셨고 꼼꼼하게 서류를 준비해 주신 덕분에 신청 후 3일 만에 노미네이션이 승인됐습니다.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놀랐어요. 어떤 문제로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상담해 보시길 권합니다.
김*** — 482 비자 승인 · Google 리뷰
★★★★★
처음 482 비자를 준비할 때 막막하기만 했는데,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단계별로 자세히 알려 주시고 질문할 때마다 바로바로 답변해 주셔서 막힘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승인이 났네요. 2년 뒤 영주권도 반드시 다시 함께 하고 싶고, 지인들한테도 두 번 생각 않고 바로 추천합니다.
박*** — 482 비자 승인 · Google 리뷰
★★★★★
학생비자부터 186 영주권까지, 길고 어려운 케이스였는데 꼼꼼하게 잘 봐주셔서 긴 비자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비자 때문에 법무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K*** — 186 영주권 승인 · Googl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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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SID 기준, 달라진 CSOL, 달라진 TRT 경로.
정확한 전략 없이 진행하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