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 독립기술이민 영주권 승인(타일러, ABN 경력 100% 입증)
인비: 25년 11월 13일 / 승인: 26년 3월 30일
특이점: 70점이라는 비교적 낮은 점수로 승인. 특히 증명이 까다로운 **'복잡한 ABN 경력'**만으로 추가 요청 없이 영주권까지 한 번에 통과한 케이스입니다.
주요 내용:
- 점수 구성: 나이(30)+학위(15)+영어(10)+싱글(10)+호주 경력(10) = 총 70점
- 핵심 난관: 4개 업체를 오가는 불규칙한 ABN 경력을 풀타임 경력으로 논리적 재구성
- 결과: 기술심사부터 비자 승인까지 추가 요청 없이 최종 승인
WA 주정부 후원 영주권(190) 승인 (약사, 초고속 한 달 승인)
접수: 26년 2월 11일 / 승인: 26년 3월 24일 (약 한 달 소요)
특이점: 퀸즐랜드(QLD)에서 영주권 기회를 기다리며 버티던 상황에서, 주정부 초청 확률이 더 높은 서호주(WA)로의 이동을 조언드렸습니다. 회원님께서 조언을 듣자마자 그 주에 바로 이동하시는 결단력을 보여주셨고, 결과적으로 이동 후 인비테이션 수령부터 비자 승인까지 단숨에 성공하셨습니다.
주요 성공 포인트:
- 전략적 지역 이동: 승인 가능성이 낮은 지역을 벗어나, 해당 직군에 유리한 WA 주로 빠르게 이주
- 신속한 실행력: 조언 직후 망설임 없이 이동하여 최적의 타이밍에 인비테이션 확보
- 완벽한 서류 준비: 인비테이션 이후 비자 신청 단계에서 단 하나의 결함도 없도록 꼼꼼하게 서류 체크 및 접수
결과: 지역 선택이라는 전략적 판단과 과감한 실행이 만나, 비자 접수 후 약 한 달 만에 최종 영주권 승인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189 영주권 승인 (대학 강사, 박사 연구 경력 인정)
접수: 25년 9월 6일 / 승인: 26년 2월 20일
특이점: 졸업 비자(485)에서 독립기술이민(189)으로 바로 영주권을 취득한 케이스입니다. 타 업체 상담 시 '졸업 후 1년 추가 경력'이 부족하여 자격 미달 판정을 받았으나, 본 법무법인을 통해 박사 과정 중 연구 활동을 경력으로 인정받아 최종 85점으로 인비테이션(Invitation)을 수령했습니다.
주요 쟁점사항:
- 기술심사 요구조건: 대학 강사(University Lecturer) 직군의 기술심사 통과 전략
- 경력 인정 범위: 학위 취득 전, 박사 과정 내 연구 활동의 경력 포함 가능 여부
- 점수 산정: 189/190 비자 신청을 위한 최적의 포인트 확보
전문가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지만, 정확한 규정 해석이 결과를 바꿉니다. 포기하려던 상황에서 정확한 자격 진단을 통해 비자 신청 5개월 만에 최종 영주권 승인되었습니다.
189 영주권 승인 (커플 75점, 경력 5점 추가 클레임)
접수: 24년11월12일 / 승인: 25년2월20일
특이점: 회원이 처음 상담을 왔을때 5점때문에 영주권인비가 안되던 케이스입니다. 혼자서한 EOI 에서 5점 경력에서 클레임이 가능한지 안한지 모르셨던 것을 클레임 하고 인비받고 영주권까지 초스피드로 3개월만에 끝낸케이스입니다. 커플이라서 점수가 깍이는 단점을 경력으로 커버했습니다.
쟁점사항: 1.경력 클레임 5점 2.커플 점수 3.추가로 클레임 가능한 조건
이상 모든것들을 다 검토하고 인비를 받고 바로 비자를 넣고 신체검사까지 완료한후 3개월만에 영주권이 승인되었습니다.
190 영주권 승인 (서호주 엔지니어, 기술심사·영어 완료)
특이점: 남들이 공부를 안할때 코로나 기간동안 서호주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고 졸업을 마친후 기술심사와 영어점수가 다 되어서 서호주 주정부 190 자격이되어서 신청하고 인비를 받았던 케이스입니다.
155 영주권 연장 승인 (당일 승인)
접수: 24년10월28일 / 승인: 24년10월28일
특이점: 기존의 영주권이 끝난상태에서 연장을 한 경우입니다. 많은 분들이 영주권비자 연장을 꼭 기존의 영주권이 있는 상태에서 연장해야한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꼭 그렇지 않습니다. 호주안에 체류할 경우엔 영주권비자 만료된 이후에도 영주권 비자연장이 가능합니다.
189 영주권 승인 (교사, 비자 거절 후 최종 영주권 승인)
접수: 24년9월9일 / 승인: 24년10월24일
특이점: 이 회원은 히스토리가 엄청나요. 이민성에서 비자가 거절되어서 어쩔수 없이 출국을 해야했는데 이미 불체인 상태인것을 코로나때 라서 몰랐던 경우입니다. 그리고 한극에서 학생비자 신청했는데 너무 안나왔어 그 당시 어머님이 걱정해서 지인의 추천으로 저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알고 보니 이미 거절을 당했는데 알지 못했어요. 그때부터 저와 인연이 있었고, 그 이후 전체 서류를 검토하고 관광비자로 입국해서 학생비자 받았습니다. 그후 졸업하고 졸업생비자 받고 기술심사완료, 189 인비, 영주권접수 그리고 오늘 영주권 나오기까지.. 부모님은 영주권소식듣고 울었습니다. 둘아보면 1년반의 시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참으로 긴 시간인데.. 너무 보람찼던 케이스입니다.
190 ACT 영주권 승인 (쉐프, 스폰 거절 후 점수제로 전환)
접수: 23년05월11일 / 승인: 24년10월22일
특이점: 이분의 스토리는 정말 영화 같습니다. 고용주스폰이 거절이되고 그 이유도 고용주가 전화인터뷰에서 "Cook" 으로 일한다고 해서 거절되고 재심을 갔던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걸리고 다행이 재심이 계속 미뤄져서 ACT 요리사로 인비를 받아서 비자를 넣었던 케이스입니다. 1년반만에 190 비자가 승인되었네요. 정말 이 케이스는 드라마 같아요.
186 TRT 영주권 승인 (쉐프, 노미·비자 당일 동시 승인)
접수: 24년7월8일 / 승인: 24년9월25일
특이점: 같은날에 노미가 승인되고 추가요청이 없이 몇시간만에 비자(영주권)가 같이 승인되었습니다. 노미승인후 비자심사를 할것같아서 서류를 두번 정도 추가로 검토를 하고 AFP 및 다른 서류들이 날짜가 미흡한점이 있는지 미리 더블 체크했는데 다행히 오전에 노미가 승인되고 오후에 비자가 승인되었네요.